전주 혁신도시 맛집 ‘동명카츠 전주혁신점’, 외식업계 새로운 트렌드로 배달·테이크아웃 라인업 강화
김소희
auto@thedrive.co.kr | 2020-04-27 16:10:40
전통문화의 멋과 푸근한 인심, 맛있는 제철 음식이 가득한 전주. 한옥마을과 시티투어 등을 하는 이들이 많다. 국내여행 1순위로 꼽히는 전주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해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기 좋다.
한옥마을 서부신시가지와 함께 전주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발돋움하고 있는 ‘전주 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함께 조성된 곳으로, 현재 다양한 기관, 시설 등이 입점하며 상권이 활성화되며 전주의 새로운 맛집 거리로 인기몰이를 하는 중이다.
이 곳에 28일 오픈하는 동명카츠 전주혁신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에 자리잡아 홀 식사, 테이크아웃은 물론 체계화된 배달 서비스까지 도입해 편리함을 더했다. ‘당일생산 당일판매’ 철학으로 좋은 식자재만을 이용해 정성을 담아 수제돈까스를 하루한정으로 생산하며, 주문과 동시에 바로 튀겨주기 때문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오픈 전부터 입소문이 자자하다.
동명카츠 전주 혁신점은 국내산 포크밸리 냉장 돈육만을 사용해 만든 대표 메뉴인 겉바속촉 등심돈까스를 비롯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치즈돈까스와 여기에 달콤함을 더한 고구마치즈돈까스, 매콤한 카레가 잘 어우러지는 카레돈까스 등 다양한 재료를 더한 맛있는 돈까스 메뉴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피카츠(돈까스 핫도그), 통모짜고기볼, 치즈스틱, 치즈볼, 왕새우 튀김 등의 사이드 메뉴와 함께, 최근에는 배달전용 신메뉴로 ‘속초코다리냉면’, ‘새콤달콤 납작쫄면’과 ‘치킨와사비마요덮밥’, ‘국물누들떡볶이’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스의 명가 오뚜기와의 협업을 통해 돈까스소스 등 5종의 소스를 개별포장으로 제공한다. 자체 개발한 돈카츠소스와 동명카츠만의 특별한 돈까스 소스들(매콤칠리소스, 타르타르소스, 크림머스타드소스, 요거트소스 등)로 메뉴 경쟁력을 강화했으며, 알차게 구성된 도시락 세트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동명카츠 전주혁신점은 전주 혁신도시의 중심지로 농촌진흥청과 국민연금공단 및 기금운영본부,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 등의 다양한 공공기관들이 인접해 있으며, 주변 혁신도시에코르아파트, 호반베르디움, 혁신도시LH, 우미린 등 대단위 아파트들로 둘러싸여 있어 직장인은 물론 학부모와 주부들, 학생들까지 찾아오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돈까스 맛집으로 다양한 소비자층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업체 측은 “전주 혁신점은 오픈 전부터 각종 SNS와 포털사이트에 전주 혁신도시 맛집, 전주 돈까스 맛집, 전주 혁신동 맛집 등으로 입소문이 나며 등록 및 공유되고 있으며, 오픈 전부터 예약주문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동명카츠는 전국에 100여 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으며, 홀과 테이크아웃, 배달 3가지의 매출 다원화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소규모 오픈이 가능해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며 테이크아웃, 배달메뉴에 최적화된 간편 조리 시스템으로 초보 창업이나 1인 창업, 여성 창업, 퇴직자 창업에 적합하며 이에 걸맞게 초기 창업자금을 최소화 하였다. 총 창업비는 1,860만원으로 소자본배달창업, 1인창업 아이템을 대표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가맹상담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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