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재단, 강원재 신임 이사장 취임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2-12-21 16:07:12
노원문화재단 제2대 이사장으로 강원재(53세) 전 영등포문화재단 대표가 취임했다. 임기는 2022년 12월 19일로부터 2년이다.
강원재 이사장은 1969년 출생으로 홍익대학교에서 미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경기문화재단 전문위원, 세운상가 협업지원센터장, 사단법인 공공네트워크 이사장, 경기상상캠퍼스 예술감독, 영등포문화재단 대표 등을 역임했다.
노원문화재단은 ‘문화예술로 모두가 행복한 도시, 노원’을 비전으로 수준 높은 공연, 전시, 축제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노원문화예술회관 등 6개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노원문워크’, ‘노원문화PD’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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