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대입 서·논술형 확대…㈜DUX-덕스어학원, '읽고 토론하고 쓰는' 영어논술로 대비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 2026-10-29 16:02:43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1월 19일 시행되는 가운데, 2028학년도 대입 개편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도 향후 학습 방향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통합형 수능과 고교 내신 5등급제 도입에 따른 변화에 대비하는 것은 물론, 학교 수업과 평가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이해하고 장기적인 학습 기반을 다지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교육부는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을 확정하며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내신의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배운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근거와 함께 설명하는 학습이 중요해졌음을 보여준다. 영어 교육 역시 지문의 핵심과 논리를 파악하는 읽기를 바탕으로, 자신의 관점을 정리해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쓰기로 확장될 필요가 있다.
㈜DUX-덕스어학원은 이러한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 영어논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원서 읽기(Novel Reading)와 토론, 에세이 쓰기(Essay Writing)를 중심으로, 학생들은 작품의 주제와 인물의 선택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나누고 글에서 찾은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전개한다.
여기에 ▲비문학 영어논술 기반 리딩 프로그램 ‘CSAT’ ▲사고력과 표현력을 함께 기르는 비문학 영어논술 ‘NREP’ ▲논·서술형 답안 작성 훈련 교재 ‘CR’을 활용해 문학과 비문학을 아우르는 읽기·쓰기 학습을 이어간다. 글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서 나아가, 자신의 관점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역량을 단계적으로 기르는 것이 목표다.
이러한 학습이 꾸준한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덕스어학원은 12년 53단계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수준에 맞는 단계별 학습으로 어휘와 문장에 대한 이해를 쌓고, 글의 구조와 논지를 분석하는 독서를 거쳐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전개하는 글쓰기로 나아간다. 이를 통해 영어 이해력과 표현력을 균형 있게 길러 입시에 강한 영어 실력의 토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대치동 직영원을 출발점으로 지난 20년간 영어논술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온 덕스어학원은 '대치동 빅4'를 내세우며 교육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다. 대한민국 No.1 영어교육 브랜드를 목표로, 원서 읽기와 토론, 글쓰기를 잇는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서도 통하는 영어 역량을 기르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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