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에이모터스, 전기이륜차 대리점 모집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3-04 16:01:06
디앤에이모터스가 전기이륜차 판매에 함께 나설 대리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에 맞춰 전기이륜차를 전문적으로 판매하고 향후 배터리 공유 스테이션(가칭 D-스테이션)의 운영을 희망하는 대리점 모집에 나선다.
디앤에이모터스가 모집하고 있는 신규 대리점은 전국 시·군·구 지역에서 전기이륜차의 판매 및 향후 배터리 공유 스테이션의 운영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디앤에이모터스의 소정양식에 따라 개설신청서를 제출해 신청하면 된다.
시범사업 약정에 따라 6개월간의 시범운영 후 평가를 받아 정식 계약을 체결하게 되는데, 기존 전기이륜차 매장을 일정 규모로 운영하는 사람이나 전기자전거 렌털사업 경험자는 우대한다.
정식 계약을 체결하게 되면 간판이나 내부 인테리어 기준에 따라 브랜드 BI, CI를 사용할 수 있고 광고 홍보 지원 및 매체 홍보, 프로모션을 지원받게 되는 등 디앤에이모터스 정식 대리점으로서의 자격으로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청 및 접수방법은 각 지역의 영업팀 담당자와 개설 상담 후 진행하면 되고 신청 시 제출된 서류는 다시 반환되지 않는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이륜차 시장의 흐름이 전동화로 재편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기이륜차 이점과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전문 판매 대리점의 개설이야말로 전기이륜차 사업을 시작하기에 적합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전기이륜차 전문 판매 대리점의 개설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디앤에이모터스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대표번호로 각 지역 영업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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