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지원 컴퓨터학원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 서울지역 캠퍼스,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운영기관 선정
김소희
auto@thedrive.co.kr | 2022-07-07 16:00:08
국비지원 컴퓨터학원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 서울지역 2개 캠퍼스(신촌, 종로)가 ‘2022년도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서울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사업은 디지털, 저탄소 등으로 인한 산업구조 변화 흐름이 지역별 노동시장에 다르게 적용됨에 따라, 지역별 상황에 부합하는 훈련과정을 적시에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민내일배움카드의 기존 중앙(직업능력심사평가원) 주도 심사체계의 한계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별로 차별화된 훈련과정을 개설해 적시에 운영하고, 국민이 필요한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직무능력개발과 취업·창업 및 이직·전직 등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최근 서울 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2022년도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에 총 33개 과정을 선정했다. 그중 총 8개 훈련과정이 선정된 문화컨텐츠 분야에서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 신촌캠퍼스가 '유니티(Unity) 활용 실감형콘텐츠(메타버스/VR/AR) 제작_육성' 과정을 승인받았다.
또한, 총 21개 훈련과정이 선정된 IoT/AI/빅데이터 분야에서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 종로캠퍼스가 '파이썬과 Power BI를 활용한 금융 빅데이터분석 실무_육성'과정과 '엘라스틱 스택을 활용한 빅데이터분석 실무_육성' 과정을 승인받았다.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 측은 “이번 서울지역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사업 승인으로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 신촌, 종로, 인천, 대구 등 4개 캠퍼스에서 총 7개의 훈련 과정을 승인받는 성과를 이뤘다”며 “국비지원 컴퓨터학원으로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실시할 수 있는 전문적인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국비지원 교육과정을 통해 구직자, 실업자들에게 체계적인 직업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는 내일배움카드, 국민취업지원제도,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등의 국비지원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국비지원 컴퓨터학원이다. 한국형 뉴딜 사업인 디지털 핵심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K-디지털 트레이닝(K-Digital Training) 운영기관으로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주요 도시 7개 캠퍼스에서 총 12개 과정을 승인받아, IT 선도 기업이 교육 커리큘럼 설계에 직접 참여한 실무형 취업 교육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주요 교육과정에는 ▲빅데이터 분석 ▲파이썬, 자바(JAVA) ▲멀티미디어(디지털웹, 앱, 영상/VFX, VR) ▲3D 프린터를 활용한 제품 디자인 ▲편집디자인 ▲CG·영상 ▲웹퍼블리셔(웹디자인) ▲게임그래픽(2D, 3D&마야, VFX) ▲게임프로그래밍 등의 교육 과정 등이 있다. 모든 과정은 10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가진 베테랑 전문가 강사진이 배치돼, 실무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실무 밀접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각 캠퍼스별로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전문 취업 상담 인력을 배치하고 있으며, 취업연계 시스템을 도입해 취업 컨설팅과 모의 면접, 이력서 관리, 팀 프로젝트, 취업교육 등의 1:1 맞춤 취업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국비지원 컴퓨터학원 더조은컴퓨터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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