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슈퍼레이스 GT클래스 스폰서십 체결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3-08 15:59:39
금호타이어가 슈퍼레이스와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클래스의 오피셜 타이어 공급 및 네이밍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에 따라 금호 GT 클래스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은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이 함축된 레이싱 전용 타이어를 동일하게 사용한다.
김상엽 금호타이어 영업마케팅본부장 부사장은 "금호타이어는 모터스포츠 대회의 공식 타이어로 활약하며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로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모터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