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넘치는 ‘아이오닉 5N’ 주행 모습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2-08-27 15:59:04
양산형 알루미늄 휠과 브레이크 디스크를 장착한 모습에 이어, 이번에는 역동적인 앞뒤 범퍼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국내 도로에서 포착됐다.
국산차 소식을 주로 다루는 외신 ‘코리안카블로그’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제작 준비가 거의 끝난 상태의 프로토타입 아이오닉5N을 확인할 수 있다. 외부를 위장 랩으로 감쌌지만, 지금까지의 테스트 뮬 스파이샷과 달리 차체의 형태를 제대로 갖춘 모습이다.
전면부의 스포일러와 범퍼 하단부는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진화해 카리스마를 더했다. 후면에는 커다란 루프 스포일러와 날카롭고 각진 범퍼를 확인할 수 있다. 더욱 커진 휠과 브레이크를 차체에 통합시키기 위해 더 넓어진 펜더와 그에 알맞은 서스펜션을 적용했다.
전체를 위장 랩으로 가렸지만, 스포츠 범퍼와 같이 역동적인 감각의 범퍼가 숨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드라이브 /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