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부산에서 ‘페라리 로마’ 팝업 전시 진행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2-23 15:58:47
페라리가 23일(화)부터 27일(토)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에서 새로운 그랜드투어러(GT) ‘페라리 로마’의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페라리 로마 팝업 전시는 총 5일간 부산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1층 중앙광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며 페라리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구매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
페라리 로마는 우아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의 조화를 보여주는 프론트-미드십 방식의 2도어(2+2 시트) 쿠페다. 1950년대와 60년대 페라리 GT의 고전적인 선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간결한 형태와 스타일링으로 미니멀리즘을 구현했다.
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 FMK의 페라리 브랜드 총괄 조경호 전무는 “페라리 로마는 어디에 있든 존재감을 발산하는 차”라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페라리 로마를 만나볼 수 있도록 부산, 경남지역 최고의 요충지인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전시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페라리는 2019년부터 부산 수입차 거점인 해운대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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