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등장한 스팅어 헌정 에디션 “아쉽지만 굿바이!”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3-04-06 15:58:29
외신 카앤드라이브는 ‘단종되기 전 마지막으로 스팅어를 볼 수 있는 기회’라며 트리뷰트 에디션을 상세히 소개했다.
매체는 “무광 회색 페인트에 갈색 가죽 인테리어를 가진 이 패키지는 1500달러를 추가하면 지금이라도 구입할 수 있다”면서 “스포티 해치백이 물러날 준비를 하기에 좋은 패키지”라고 전했다.
해당 기사에는 스팅어 단종이 아쉽다는 댓글이 많이 붙었다.
한편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 패키지는 최고출력 368마력의 트윈터보 3.3리터 V6 엔진을 탑재한 GT2 트림에서 약 200만 원을 추가하면 구입할 수 있다.
트리뷰트 에디션의 외부 도색은 애스콧 그린 색상과 매트 그레이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기본 스팅어 모델과는 다른 19인치 블랙 휠과 브렘보(Brembo) 로고의 검은색 브레이크 캘리퍼를 적용했다.
또한 유광 블랙 사이드미러 캡은 트리뷰트 에디션에만 제공되는 특징 중 하나다. 도어 실 플레이트에는 ‘Stinger’ 로고와 ‘Tribute’라는 영문 글씨가 특별히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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