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아이나비 보상판매 실시…최대 50.3% 할인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5-14 15:52:48
팅크웨어가 5월 26일까지 최신 아이나비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상반기 아이나비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반 보상판매의 경우, 사용중인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및 사용이 완료된 커넥티드 동글 내 유심카드를 반납하면, 최신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일반 보상판매 모델별 할인 가격은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500 미니 커넥티드 스탠다드 플러스 패키지(16, 32GB) 32만 9000원, 35만 9000원→19만 9000원, 21만 9000원 ▲아이나비 QXD3500 미니(16, 32GB) 24만 9000원, 27만 9000원→13만 9000원, 15만 9000원 ▲아이나비 브이 샷 플러스(16, 32GB) 19만 9000원, 22만 9000원→9만 9000원, 11만 9000원이 적용된다.
내비게이션 제품은 LS700(16, 32GB) 24만 9000원, 27만 9000원 → 15만 9000원, 17만 9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보상판매는 아이나비 공식 온라인 프리미엄 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며, 구매 조건은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제품 및 커넥티드 유심카드를 반납하면 보상판매 모델에 대한 할인 구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제품의 경우 자사, 타사 제품 관계없이 적용된다.
팅크웨어는 “상반기 정기 보상판매 프로모션은 기존 제품을 반납하고 최신 제품을 할인가격을 적용 받아 교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이번 보상판매에는 사용기간이 완료된 커넥티드 유심카드도 확대 적용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나비 상반기 정기 보상판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나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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