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피해자 조롱, 끝없는 추락
김윤기
auto@thedrive.co.kr | 2019-04-24 15:50:43
정준영의 피해자 조롱 발언이 공개되면서 대중들의 강도 높은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22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정준영과 그의 지인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의 호소가 공개되면서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이날 피해자 A씨는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친분을 가졌다며 의심을 가지지 않고 술자리에 함께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정준영 사건이 터지고 최종훈에게 몰카 유무를 따졌지만, 그는 “네 이야기는 나오지도 않았다”고 진정시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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