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낮은 1인 소자본창업 ‘인생닭강정’, 소비자 만족 3관왕 수상하며 창업문의 급증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3-29 17:50:46
코로나19 이후로 소비자의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프랜차이즈창업 업계가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닭강정 1인 소자본창업 브랜드 ‘인생닭강정’이 꾸준한 소비자 유입과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2020년 스포츠서울 주관 ‘고객감동 혁신기업 대상’, 동아일보 주관 ‘한국브랜드만족지수 1위’, 조선일보 ‘한국고객만족도 1위’ 3관왕을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생닭강정은 3평 규모의 소규모창업아이템임에도 홀 중심 중대형 매장의 하향세 속에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12월에 9개 지점을 오픈, 1월에 10개 신규 매장이 오픈했으며, 10개월 만에 110호점을 돌파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 유망프렌차이즈로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생닭강정은 가맹과의 상생을 목표로 프렌차이즈창업 시 부담이 되는 요소를 해소하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우선, 치킨창업비용 부담을 낮추는 4무(無) 정책을 마련해 가맹비, 로열티, 보증금, 교육비를 면제했으며, 인테리어 시공도 점주가 직접 진행할 수 있어 신규 창업 시 천만 원대에도 창업이 가능하다. 업종전환창업의 경우 기존 사용하던 집기류를 사용할 수 있어 실제 4백만 원으로 업종변경한 사례도 있다.
인생닭강정은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운영하되 가맹점주가 원할 시 포장, 홀 등의 운영 형태를 더할 수 있으며, 업무 난이도 및 노동 강도가 높지 않아 여자소자본창업자, 남자소자본창업자들에게 뜨는 프랜차이즈로 주목받고 있다. 인생닭강정 창업 시 본사에서 까다로운 검수과정을 거친 손질된 계육과 연구개발한 특제 맥아조청 소스 등을 저렴한 원가에 가맹점으로 제공하며, 가맹점주는 튀기고 버무리는 간단한 조리방법으로 운영한다.
이에 식자재 구매 부담과 인건비 부담 없는 주부창업아이템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1인 소자본창업 브랜드 인생닭강정은 샌드위치나 토스트 등의 테이크아웃 메뉴와 달리 객단가가 높고 로스율이 적어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업종전환 매장에서 전 매출 대비 5배, 18배 이상 상승하는 성공사례를 보이고 있다.
인생닭강정은 차별화된 7가지의 다양한 맛과 부담없는 가격대를 구성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뜨는 프렌차이즈로 주목받아 전 지점 웨이팅이라는 결과를 도출했다. 이에 높은 소비자 만족도는 물론이고 전체 가맹점의 절반 이상이 기존 가맹점주의 가족, 친구, 지인 등으로 구성될 만큼 높은 가맹주 만족도를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인생닭강정은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맛과 가격을 구성하고 치킨집창업비용 줄이는 상생 정책 펼쳐 10개월 만에 110호점 오픈과 함께 3관왕을 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가맹주와 소비자 모두 만족시키는 브랜드가 될 것이며, 소액창업아이템으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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