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니로’ 거의 완성된 모습으로 포착
황수아
auto@thedrive.co.kr | 2021-11-16 15:46:41
이번에 외신 ‘모터1’의 카메라에 포착된 차세대 니로 프로토타입은 위장막으로 가렸지만, 반짝이는 검은색 페인트 속으로 세부적인 모습들이 보인다.
일부는 여전히 두터운 클래딩으로 가려 디자인을 감췄지만. 2019년 공개됐던 하바니로 콘셉트의 디자인 특징을 빌려왔음을 알 수 있다.
니로는 순수 전기차를 포함해 몇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는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가솔린엔진을 적용할 계획이다. 다만 아직 각 모델에 대해 세부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순수 전기차의 경우 WLTP 기준 최대 450km의 주행가능거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배터리를 포함해 전반적인 성능 개선이 기대된다.
더드라이브 / 황수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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