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나이, 올해 55살..'남편 유동근 9살 많아' 뒤늦은 '혼삶' 도전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8-11 15:43:03
지난 10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구례에서 '혼자 사는 삶'을 시작한 전인화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는 21살에 남편 유동근을 만나 3년 뒤 결혼했다. 이에 "결혼하고 다음날부터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고, 몇 년 전에 시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 30년 정도를 대가족으로 살았다"며 혼자 살아보는 것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마을 주민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고구마를 두 박스 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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