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이륜차검사소, ‘2026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우수 업체 선정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 2026-06-18 15:39:21
국가지정 이륜차 전문 검사소인 영등포이륜차검사소(대표 홍성래)가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자동차 부문에서 서울 지역 이륜차검사소 우수 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평가는 표준산업분류에 따른 업종별 소비자 평가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소비자기본법에서 보장하는 소비자의 8대 권리 실현과 객관적이고 유용한 정보 제공을 통해 소비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국내 자동차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매년 우수 업체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포털 사이트 리뷰 등을 기반으로 전국 자동차 관련 산업군에 대한 사전 조사를 거쳐 진행됐다. 상위 33.13% 이내 평가를 받은 후보군 가운데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전체 0.38% 이내의 우수 업체가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평가는 실제 방문 경험이 있는 소비자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품 및 작업 만족도 △서비스 만족도 △직원의 친절도 △시설 만족도 △접근성 △전반적 평가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지역 및 부문별 우수 업체를 발표했다.
영등포이륜차검사소는 해당 평가 항목 전반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배달 플랫폼 라이더와 이륜차 운전자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주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숙련된 인력과 검사 장비를 바탕으로 신속한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서비스 만족도와 접근성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등포이륜차검사소 관계자는 “검사소를 이용해 주신 고객들의 평가를 통해 우수 업체로 선정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 시스템을 유지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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