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판 테슬라 ‘니오’ 불타오르네… 발화로 대량 리콜
수민 신
dhn02179@naver.com | 2019-06-28 15:35:47
중국 전기차 니오(중국명 웨이라이[蔚來])가 잇따른 차량 발화로 대량 리콜한다.
‘대륙판 테슬라’로 불리는 니오는 작년 4월 2일부터 10월 19일 사이 생산한 SUV 전기차 ES8 4천803대를 리콜한다. 니오가 판매한 1만 7000대의 ES8차량의 3분의 1에 가까운 차들이 리콜 대상이 됐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