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크럼비, ‘2021 소비자의 선택’ 기저귀 부분 대상 수상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친환경 기저귀 브랜드”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10-26 09:50:36
프리미엄 친환경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인 ㈜비니앤컴퍼니가 2021년 10월 21일 (목)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2021 소비자의 선택’ 친환경 기저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비니앤컴퍼니에서 론칭한 ‘애플크럼비’는 FSC 인증을 받은 염화물 없는 핀란드산 친환경 목재 펄프와 우수한 기술력으로 만든 국내산 SAP 흡수체를 사용하는 해외 프리미엄 친환경 기저귀 이다. 국내 식약처를 통해 32개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 애플크럼비 기저귀는 안전성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디자인, 부드러운 감촉, 우수한 흡수력으로 엄마들 사이에서 프리미엄 품질을 인정 받고 있다.
2020년에 출시한 애플크럼비 슬림 기저귀는 기존 오리지널 기저귀의 부드러운 특징 살리면서 얇은 두께로 통기성을 향상시켜 무더운 여름이나 아이들의 활동량이 많은 낮에 주로 사용되고 있다. ㈜비니앤컴퍼니에서는 오리지널 기저귀와 슬림 기저귀를 둘다 사용해 볼 수 있는 ‘올데이 패키지’ 구성을 출시하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비니앤컴퍼니는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한다”는 신념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보육원 등 취약 계층의 아이들을 위해 매년 프리미엄 친환경 기저귀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행복을 위하여 꾸준히 나눔과 기부를 실천할 것이며,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를 먼저 생각하는 안전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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