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모터스, BMW시승·시그니엘 부산 숙박 패키지 운영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3-19 15:31:39
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오는 22일부터 4월 4일까지 시그니엘 부산에서 ‘SALON DE BMW’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SALON DE BMW 패키지는 3월 22일부터 29일까지 시그니엘 부산에 첫 오픈된다. 패키지 구매 고객은 그랜드 디럭스 미포 하버뷰 1박, 살롱 드 시그니엘 라운지 2인(라이트스낵, 해피아워),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The view 조식2인과 함께, BMW 7 시리즈와 BMW X7을 투숙 기간 동안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다. 패키지 상품은 1일 선착순 10명에게만 오픈된다.
이와 함께 이벤트 기간 동안 시그니엘 부산 입구에서 BMW 럭셔리 클래스 차량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부스도 준비된다.
3월 22일부터 29일까지는 BMW X7이, 30일부터 4월 4일까지는 BMW M8이 전시된다. 현장 시승 신청을 통한 차량 시승도 가능하다. 전시 부스 방문 시 방문 기프트가 증정되며, 행사 기간 내 차량 상담을 통한 특별 BMW 프로모션을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SALON DE BMW 패키지는 코오롱 모터스 특별가(30만 원, 부가세 및 봉사료 별도)로 시그니엘 부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은 유선으로만 가능하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코오롱 모터스 SNS 및 시그니엘 부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