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코리아, 폴란드 수입차 부품 ‘AS’ 론칭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1-05 15:30:18
네오코리아가 폴란드 수입차 부품 브랜드 애이애스-피엘의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공식 온라인 몰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네오코리아는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3100개 이상의 AS 알터네이터와 2400가지의 AS 스타터를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다.
가격은 알터네이터 29만~45만 원대, 스타터 25만~40만 원대로 책정됐다. 안전을 위해 품질 보증 기간을 2년으로 했다. 수입차 정비 업체 및 차주들은 AS의 국내 론칭을 반기고 있다. 그동안 높은 부품 단가로 수입차 정비에 어려움이 많았기 때문이다.
석정우 네오코리아 대표는 “앞으로 수입차 부품 시장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수입차 부품 사업을 지속해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오코리아는 1월 중순부터 AS 부품의 각 지역 총판을 모집할 계획이다. 부품 장착과 공급 관련 문의는 네오코리아로 하면 된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