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 진심 어린 신인상 수상소감..‘아직 부족하지만’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1 15:28:25
배우 이설과 이엘의 포르투갈 여행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엘과 이설은 문어요리와 도미구미를 먹었다. 특히 “이거 횟집가도 비싼데”라는 이설의 발언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이설은 2016년 박재범, 기린 ‘city breece’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으며 2018년 웹드라마 ‘자취, 방’, KBS2 ‘옥란면옥’, MBC ‘나쁜 형사’를 거쳐 올해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김이경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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