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 '새싹(SeSAC)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 캠퍼스 2기' 2차 교육생 모집

국내외 IT SW 점유율 정상의 글로벌 과정(AWS, SAP) 신규 도입
실전형 SW 인재양성을 위한 3개 분야(클라우드, AI, AR/VR), 4개 과정, 10월 3일까지, 100명 모집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2-08-26 15:26:13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디지털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조성‧운영하고 있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Seoul Software ACademy) 금천 캠퍼스에서 개발자 전문과정 2기 2차 교육생을 ’22.10.3.(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취업사관학교와 다른 교육기관과의 차별점은 ▲ 수강생을 위한 꼼꼼한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 실제 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양질의 커리큘럼 구성, 실전 프로젝트 중심 ▲ 소수 정예 현업개발자 개인형 과정 운영 ▲ 개발자 교육에 최적화된 캠퍼스 환경 등이다.


이번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 캠퍼스 2기 2차 교육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외 IT SW 점유율 정상의 글로벌 파트너(SAP, AWS)와 함께 기획, 운영된다는 점이다. 이는 차별화된 교육과정 도입으로, 청년층을 대상으로 글로벌 솔루션 개발역량 습득기회를 제공하고, 해당 솔루션을 사용하는 우수기업들로의 진출을 적극 연계, 취업률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금번 모집하는 금천 캠퍼스 2기 2차 교육과정은 클라우드, AI, AR/VR 등 3개 분야 4개 과정이며, 100명 규모로 운영된다. 직업기초능력과 취업의지가 있는 서울시 거주 청년구직자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22.10.3.(월)까지 신청 가능하다.


교육생 선발은 기초지식 테스트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이며, 교육과정은 ’22.10월 중순부터 4~6개월간 운영된다. 세부 커리큘럼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광열 서울산업진흥원 교육본부장은 “이번 글로벌 파트너 신규 도입과 같이 우수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이 원하고 청년들이 만족할 수 있는 사례를 만드는 데에 더욱 고민하게 되며, 전공자는 물론, 비전공자 출신 교육생들이 다양한 과정과 프로그램 속에서 개발자로 취업에 성공하는 과정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 면서 “많은 청년분들이 교육에 참여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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