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초록여행, 장애인 고객 대상 ‘비대면 차량 경정비 서비스’ 지원
신한수
auto@thedrive.co.kr | 2021-03-23 15:25:13
기아의 국내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초록여행이 그동안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대면 정비를 하지 못하고 있는 장애인 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차량 경정비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 시 차종, 연식, 운행거리, 마지막 정비사항 등과 함께 코로나19로 차량점검을 하기 어려웠던 사연, 점검이 필요한 부분 등을 함께 적어 제출하면 된다.
이벤트에 선정된 고객은 원하는 지역의 '기아 오토큐'를 통해 직접 차량 경정비 일시를 선택할 수 있다. 경정비 일시 예약 후 전문 운전기사가 방문하여 차량을 가져가게 되며, 최종 견적을 받은 후 진행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3월 22일부터 4월 11일까지 이며, 선정자 발표는 4월 14일에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초록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초록여행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전권역 차량운행을 지난 3월 16일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차량은 감염 예방을 위해 주 1회 연막 살균소독과 매일 분무소독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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