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리터 V8 엔진 장착한 초강력 '셀토스' 등장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3-05-24 15:22:26
셀토스는 2019년 출시돼 작년에 중기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터보차지 엔진을 탑재했다.
상위 트림은 기존과 동일한 1.6리터 엔진으로 195마력을 선보이며, 이전의 7단 변속기 대신 새로운 8단 자동 변속기와 조합을 이룬다. 하위 트림은 147마력 2.0리터 4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사륜구동 시스템은 선택사양.
최근 디지털 아티스트 빔블디자인(bimbledesigns)가 공유한 셀토스 가상 렌더링은 커다란 헤미 6.4리터 V8 엔진을 탑재했다. 해당 엔진은 2003년 출시된 3세대의 일부로 보이며, 보통 닷지 챌린저와 차져, 크라이슬러 300, 지프 그랜드 체로키와 같은 모델에 적용해왔다.
셀토스 가상 렌더링은 업그레이드된 힘을 뒷받침하기 위해 펜더 플레어, 재설계된 전면 범퍼의 대형 흡입구, 새로운 그릴, 날카로운 에이프런, 다양한 사이드 스커트, 새로운 후면 범퍼 및 디퓨저 콤보가 있는 스포티한 바디 키트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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