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토마토 성분’ 옵스킨 ‘UV 쉴드 선쿠션’ 1차 완판, 2차 예약 판매 및 감사 이벤트 진행

김소희

auto@thedrive.co.kr | 2022-05-31 15:20:14

 

뷰티 브랜드 ‘옵스킨(OPSKIN)’이 최근 출시한 ‘UV 쉴드 선 쿠션’ 1차 물량을 완판했으며, 2차 예약 판매와 함께 ‘1차 완판 기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UV 쉴드 선 쿠션은 먹는 자외선 차단제라 불리는 화이트 토마토를 함유한 썬쿠션으로, 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 선케어 제품이다.

 

국내 최고 등급인 SPF50+, PA++++의 저자극 무기자차 자외선 차단제로, 미녀 프로골퍼 박진이 프로가 SBS FiL 생활정보 프로그램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서 골프 필수템으로 소개한 바 있다.

 

특히 자외선 차단 효과로 주목받고 있는 화이트 토마토 성분을 함유했다. 화이트 토마토는 이스라엘, 미국 등에서 재배되는 순수한 식물로, 체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무색의 ‘피토엔’과 ‘피토플루엔’이 풍부해 자외선B, 자외선A를 차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현재 옵스킨에서는 UV 쉴드 선 쿠션 2차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6월 중 제품 입고 후 순차 발송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품을 기다리는 고객들을 위해 풍부한 혜택을 제공하는 ‘UV 쉴드 선 쿠션 1차 완판 기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UV 쉴드 선 쿠션을 30% 할인가로 판매하며, 본품과 함께 썬쿠션 본품용 리필 1ea를 무료로 제공한다.

 

옵스킨 관계자는 “UV 쉴드 선 쿠션이 출시와 함께 야외 활동 필수품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빠른 시간 안에 1차 물량을 완판했다”며 “현재 2차 예약 판매와 함께 물량 확보에 나섰으며, 고객 감사의 의미로 감사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UV 쉴드 선 쿠션은 자외선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식물성 콜라겐과 10중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 탄력과 수분감을 개선하고, CICA와 알로에 성분으로 피부 쿨링과 진정에도 도움을 준다”며 “스웨트프루프와 해수프루프, 액티비티프루프의 3중 프루프 기능을 갖춰, 더운 여름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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