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머리채, 누가 낚아챘나
김윤기
auto@thedrive.co.kr | 2019-08-12 15:18:00
전 남편 살인사건 피고인 고유정(36)이 첫 재판을 마치고 호송되던 중 한 여성에게 머리채를 붙잡혔다.
교도소행 버스는 건물 출입구에 가까이 세워 이동 동선을 최소화했지만 일부 시민들과 취재진들이 근처에서 가까이 대기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교도관 등이 사람들을 말리고 나서야 겨우 버스에 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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