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고의 소형 세단 TOP 8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 2020-06-19 15:13:23
2최근 자동차 시장에서 크로스오버와 SUV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전 연령층에서 이런 경향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가령 밀레니얼 세대와 베이비 붐 세대에서는 4도어 소형 세단이 가장 많이 팔리고 있다.
8. 마쓰다 3 = $22,445~$28,845 (2721만~3496만 원)
마쓰다 3는 고급차처럼 보이긴 하지만 경쟁사 대비 높은 가격, 뒷좌석이 상당히 좁다.
장점: 아름다운 디자인/ 고급스러운 느낌/ 옵션으로 AWD 제공
단점: 값싸고 둔한 엔진/ 좁은 뒷좌석
엔진: 2.5L I4 186마력 25kg.m
연비: 12 km/L
트렁크 공간: 368L
7. 스바루 임프레자 = $19,595~$26,695 (2375만~3236만 원)
기본 사륜구동 기능을 갖춘 유일한 소형 세단으로 가격까지 저렴하다. 다만 엔진 성능과 외관 스타일이 평범해서 아쉽다.
장점: 실내 공간이 넓음/ 표준 AWD/ 안전 등급
단점: 약한 엔진/ 평범한 외관/ 도로 소음 처리
엔진: 2.0L 4기통 152마력 20kg.m
연비: 11~13km/L
트렁크: 340L
6. 현대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 = $20,275~$25,125 (2458만~3046만 원)
엘란트라는 마음에 드는 점을 많이 제공한다. 기본 모델의 엔진 성능이 다소 아쉽다는 평을 받지만, 옵션으로 다른 파워트레인을 선택할 수 있다.
장점: 안전 장비/ 가성비/ 핸들링
단점: 포인트를 준 프런트 엔드 스타일링/ 인테리어가 너무 반짝거림/ 엔진의 정교함 부족
엔진: 2.0L I4 147마력 18kg.m, 1.4L 터보 I4 128마력 21kg.m, 1.6L 터보 I4 201마력 26kg.m
연비: 11~15 km/L
트렁크: 396L
5. 도요타 코롤라 = $20,595~$26,545 (2497만~3218만 원)
코롤라는 멋진 핸들링과 매혹적으로 디자인된 인테리어가 과감한 디자인을 뒷받침한다.
장점: 지루하지 않은 성능/ 엔진의 강력함/ 스타일리시
단점: 상위 트림 가성비/ 인테리어 소재
엔진: 1.8L I4 139마력 17kg.m, 2.0L I4 169마력 20kg.m
연비: 13~22 km/L
트렁크: 368L
4. 기아 포르테 (국내명 K3) = $18,855~$24,055 (2286만~2917만 원)
엘란트라의 가치에 스포츠성을 더하면 포르테가 될 것 같다. 승차감은 다소 단단하다는 느낌이지만, 좋은 안전 등급과 가성비, 스포티함을 모두 느낄 수 있다.
장점: 좋은 안전 등급/ 터보 GT 모델/ 멋진 외관 스타일링
단점: 변속기 성능/ 다소 불편한 승차감
엔진: 2.0L I4 147마력 18kg.m, 1.6L 터보 I4 201마력 26kg.m
연비: 12~15 km/L
트렁크: 425L
3. 폭스바겐 제타 = $19,815~$30,865 (2403만~3743만 원)
제타는 소형 세단임에도 전반적으로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엔진 성능 역시 차량을 아주 잘 움직이게 한다는 평을 받는다. 다만 제타는 편안함이 셀링 포인트인 모델로, 스포티함을 원하는 운전자에겐 적합하지 않다.
장점: 스포티한 GLI 모델/ 커다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단점: 변속기/ 기본 능동 안전기능 없음
엔진: 1.4L 터보 I4 147마력 25kg.m, 2.0L 터보 I4 228마력 35kg.m
연비: 12~14 km/L
트렁크: 396L
2. 혼다 시빅 = $21,605~$28,655 (2620만~3475만 원)
시빅은 낮은 차체의 스포티함을 갖고 있고 내부 공간이 넓으며 가격대도 다양하다. 기본 엔진은 불쾌하지 않은 수준에서 강력한 연비를 제공한다.
장점: 뛰어난 핸들링/ 선택의 폭이 넓음/ 표준 능동 안전 기능
단점: 느리고 평범한 터치스크린/ 조잡한 디자인
엔진: 2.0L I4 158마력 19kg.m, 1.5L 터보 I4 174~180마력 22~24kg.m
연비: 12~15 km/L
트렁크: 425L
1. 혼다 인사이트 = $23,825~$29,735 (2890만~3607만 원)
인사이트는 주행성능과 연료 효율이 뛰어난 파워트레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결합한 모델이다.
장점: 표준 능동 안전 기능/ 주행성능/ 영리한 파워트레인
단점: 엔진 소음/ 연비가 프리우스보다 뒤떨어짐
엔진: 1.5L 앳킨슨 사이클 I4 107마력 13kg.m
연비: 20~22 km/L
트렁크: 425L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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