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2015년에도 연봉 20억 실화?!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1-15 15:13:00
도끼의 수입은 얼마일까. 논란 가운데, 자수성가형 래퍼인 도끼의 재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방송된 채널A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도끼의 ‘성공신화’에 대해 이야기 했다.
슬리피는 “힙합 마니아 층에서는 도끼가 1위”라며 “힙합 좋아하는 친구들 대부분이 도끼가 신곡을 발매하면 한 번쯤 들어본다”고 설명했다.
황영진 기자 역시 “도끼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2013년 5억을 벌었다고 했다”며 “2014년에는 ‘111%’ 가사에 10억을 벌었다고 썼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15년에는 20억, 지난해에는 무려 50억을 번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실제로 도끼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당시 자신의 수입을 공개한 바 있다. 김국진은 “도끼의 연봉이 2013년 5억원, 2014년 10억원, 2015년 20억원으로 매년 두 배씩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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