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즈지원센터-소상공인나라 손잡고 모바일 앱 정식 출시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7-23 15:08:15
소상공인나라가 한국비즈지원센터와 손잡고 모바일 앱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론칭한 소상공인나라는 소상공인을 위한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빅데이터를 통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업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상공인나라는 한국비즈지원센터와 협업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정식 출시했다. 위치 기반으로 내 주변 업체들을 쉽게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찾는 지역 가게들을 지역별 업종별로 검색할 수 있음은 물론 특색 있는 업체들은 매거진 또는 기획전 카테고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플랫폼을 통해 방문자들은 업체 정보는 물론이고 주소와 메뉴 등 필요한 사항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음식/카페, 뷰티/네일, 숙박/레저, 헬스/스포츠, 교육/스튜디오, 운송/이사, 병원/약국, 부동산/중개 등에 이르는 모든 업종을 플랫폼 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 간편함을 더했다.
최근에는 카테고리 개편을 통해 업체 검색 기능을 강화됐다. 기존의 전국 지역별 검색은 물론이고 현재 내 위치에서 추천순, 조회순, 리뷰순, 평점순을 거리 기반으로 조회할 수 있도록 했다.
양사 관계자는 “그간 모바일 앱 출시를 원하는 분들의 문의가 이어졌던 상황에서 소상공인나라 앱을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상공인나라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