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스마트폰 연동성 높인 초고화질 QHD 블랙박스 ‘파인뷰 GX303’ 출시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11-15 15:45:00
파인디지털이 Wi-Fi 모듈을 탑재해 터치 한 번으로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초고화질 QHD 블랙박스 ‘파인뷰 GX303’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약 5초만에 녹화 영상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기존 대비 5배 빠른 속도의 5GHz Wi-Fi로 즉각적으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파인뷰앱의 이벤트 모아보기 기능을 활용하면 운행 또는 주차 중에 이벤트가 발생한 구간에 대한 각종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편리하다.
‘파인뷰 GX303’은 블랙박스 본연의 기능들에 있어서도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녹화영상의 효율적인 압축을 통해 화질 손상 없이 기존 대비 약 5배 더 길게 저장하는 스마트 타임랩스를 적용했으며, 2년간의 품질 보증 기간을 보장하는 삼성전자의 SD카드와 포맷프리2.0 기능 등을 적용해 메모리카드의 저장 효율과 안정성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제품은 LCD 화면이 없는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제품 설치 시 룸미러의 간섭을 받지 않으며, 차량 내부 인테리어를 헤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듀얼코어 CPU를 적용해 영상처리 및 터치와 부팅속도가 향상시켰다. 내장된 GPS를 통해 추가 지출 없이도 보호구역의 이면 도로까지 안내하는 안전운전 도우미 2.0은 물론,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등의 운전자 편의기능을 모두 활용 가능하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인디지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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