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일부 상업시설 잔여호실 임차인 모집...임대혜택 제공

전하람 기자

auto@thedrive.co.kr | 2022-01-27 14:59:09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이 2층은 100% 임대 완료를 알리고 1층 일부 잔여호실에 대한 임차인을 모집한다. 이번 임차인 모집에서는 잔여호실에 임차를 희망하는 고객에게 매장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특별 임대혜택인 렌트프리(무상임대차)를 제공한다.


해당 단지는 주상복합 단지 내 상업시설로 지하 1층 ~ 지하 2층 총 114호실로 구성되었으며, 대부분 생활밀착형 업종으로, 입주민들을 통한 고정수요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동탄테크노밸리(155만5,831㎡) 초입에 위치하여 이미 입주가 완료된 한미약품 연구센터를 비롯하여 첨단도시형 공장, 연구시설, 벤처시설, 첨단산업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가 예상된다.

대로변에 접한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인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는 왕복 8차선 대로변에 위치하여 도로와 인접해 차량 진입이 수월하다. 또한 점포가 사방에 노출되는 사거리 코너에 자리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높다. 고층이 아닌 저층 위주의 점포는 넓은 형태로 배치되어 보행자 유입을 높이고 편리한 동선을 제공한다. 현재는 스타벅스, 올리브영, 뚜레쥬르, 롯데슈퍼(프레시), 치킨매니아 뿐만 아니라 대형 베이커리카페 ‘빵쌤’ 등 유명 프랜차이즈 업종들이 입점된 상황으로 집객력과 고객 유치에 앞장서고 있다.

관계자는 “COVID-19 장기화로 단지 내에서 식사, 여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주상복합건물이 각광받고 있다”며 “합리적인 임대료와 렌트프리 지원을 통해 임차인들이 안정적으로 수익률을 올릴 수 있도록 잔여호실에 대해 특별 임대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분양홍보관은 동탄대로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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