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학원 SBS아카데미게임학원, 모바일 1인 게임개발자 양성 위한 ‘1인 게임개발’ 과정 운영

김소희

auto@thedrive.co.kr | 2022-05-24 14:58:53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모바일을 통해 게임을 즐기는 이들이 많아졌다. 모바일 게임은 기존 게임 콘솔이나 PC를 이용한 게임보다 장르가 다양하고, 형식에 대한 자유도가 높다. 중대형 게임회사뿐만 아니라 개인으로도 모바일 게임을 개발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어, 게임 시장의 다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가운데 코리아교육그룹 게임학원 ‘SBS아카데미게임학원’이 모바일 1인 게임개발자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1인 게임개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 개발 학원 SBS아카데미게임학원의 1인 게임개발 과정은 1인 모바일 게임 개발의 시작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게임기획부터 사업계획서 작성법, 게임 프로그래밍, 유니티 구현 방법, 스토어 등록, 마케팅 등을 교육한다. 게임 프로토타이핑과 베타버전 출시까지 가능한 1인 게임개발자를 위한 올인원 과정으로, 국내외 최고 수준의 게임 개발사 강사진을 구축하고 있다.

 

초급 과정과 중급 과정으로 커리큘럼이 구분돼 있으며, 각 과정은 6개월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초급 과정에서는 게임 기획서 작성 능력과 모바일 게임 프로토타입 구현 능력 등을 갖출 수 있으며, 수업 결과로 모바일 게임 프로토타입을 완성할 수 있다. 중급 과정에서는 기획 능력의 심화 과정인 게임 사업제안서 작성 능력과 게임을 완성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 수업을 통해 베타버전까지 출시할 수 있다.

 

현장 밀착형 실무 게임디자이너 양성을 위해 프로 강사들이 실무에서 진행되는 스킬과 과정을 기반으로, 현장에서 통하는 실무 프로젝트 응용 제작 수업을 진행한다. 강사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통해 실전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으며, 개인별 단계적인 습득 일지를 바탕으로 수강 목적에 따른 1:1 맞춤식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유니티 학원 SBS아카데미게임학원 관계자는 “1인 게임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게임기획부터 출시까지 가능한 1인 게임개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1인 게임개발자 외에도 메이저 게임회사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이들이나 게임 분야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이 수강하기에도 적합한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게임 원화 학원 SBS아카데미게임학원에서는 정규과정(▲게임아트웍 ▲게임원화 ▲게임3D그래픽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기획 ▲웹툰 ▲웹소설 ▲단과과정)과 게임학과 준비과정(▲기획학과 ▲프로그래밍학과 ▲원화학과 ▲3D그래픽학과 ▲웹툰학과) 등 다양한 게임 분야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수강생들의 수강비 부담을 줄여줄 국비지원 게임학원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게임 취업 전문기관으로 다양한 산학협력을 통한 폭넓은 취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포트폴리오 제작부터 취업 상담, 면접 준비 등 각종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강생 1:1 멘토제와 개인별 맞춤 커리큘럼으로 수강 목적에 맞는 맞춤 교육 및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수강생을 위한 수강료 할인, 무료 체험학습 이벤트 등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모든 교육과정은 각 분야 10년 이상의 경력 실무자가 실무 맞춤형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전국 지점 직영 체계 운영으로 어느 지점에서나 동일한 수준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게임 그래픽 학원 SBS아카데미게임학원은 강남과 신촌, 부산, 부평, 대구, 대전, 광주, 수원, 일산, 울산, 노원, 분당 등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신설 지점에는 종로 게임 기획 학원 SBS아카데미게임학원 종로점과 안산 웹툰 학원 SBS아카데미게임학원 안산점, 안양 게임 기획 학원 SBS아카데미게임학원 안양점이 있으며, 게임 프로그래밍 학원 SBS아카데미게임학원 천안점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게임 일러스트 학원 SBS아카데미게임학원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와 대표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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