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 중식당 유에 ‘딤섬 피에스타’ 선보여
현지 딤섬 장인 소건립 셰프의 인기 딤섬과 유에 대표 메뉴
박영배
pyb@thedrive.co.kr | 2021-12-01 14:56:10
바람은 차갑지만 따스한 분위기를 가득 담은 연말이 다가온다. 페스티브 분위기를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의 중식당 ‘유에’에서는 12월 한달 간 ‘딤섬 피에스타’를 선보인다. 이번 연말 프로모션은 중국 현지의 전문 딤섬사인 소건립(Su Jianli) 셰프와 함께한다.
소건립 셰프는 딤섬 전문 요리사로 국내외 다양한 인터내셔널 특급 호텔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갖추고 있는 베테랑 딤섬사다. 페스티브 시즌을 맞아 유에는 올 한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딤섬과 대표 메뉴를 한 데 모아 코스 요리로 선보일 것이라 밝혔다.
‘딤섬 피에스타’의 메뉴는 ‘키조개 관자 냉채’를 시작으로 ‘진귀한 해물을 넣어 만든 행복한 요리’라는 뜻을 가진 ‘전가복, 소건립 셰프가 직접 빚은 대표 딤섬 4종인 ‘크리스탈 왕새우 딤섬’, ‘송로버섯을 더한 새우와 돼지고기 딤섬’, ‘통전복 딤섬’, ‘부추 딤섬’이 제공된다. 2021년도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던 4가지의 딤섬이다. 다음으로는 중국식 스테이크 요리인 ‘흑후추 소고기 안심’과 ‘킹크랩 볶음밥’이 제공된다. 디저트로 선보이는 ‘배찜’은 감기 예방 효과와 숙취에 탁월하며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별미로 손꼽힌다. ‘딤섬 피에스타’는 2021년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며 가격은 1인 기준 1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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