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넘인베스트” 상한가, “투자의달인” 두나무 나스닥 상장 수혜주 탑픽 선정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 2021-04-01 14:56:48

 

오늘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의 나스닥 상장 추진 소식에 “에이티넘인베스트”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에이티넘인베스트”를 상한가 하루 전인 3월31일부터 두나무 이슈의 탑픽으로 “에이티넘인베스트”를 선별하여 제공한 업체가 있어 눈길을 끈다.

 

“투자의달인”은 금융빅데이터와 AI 핀테크 기술로 다년간 대형 증권사에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정보를 제공한 업체로 올 해 3월2일 그간의 기술력을 집대성한 “투자의달인” 앱을 출시한 이래 한국맥널티, 경보제약, 케이씨피드, 원익큐브 등 개정 전 상한가 종목을 11차례 적중시키며 출시 후 22 영업일 동안 하루 걸러 한 종목 수준으로 상한가를 추출해 내는 진기록을 기록하고 있어 화제다.

 

“투자의달인”은 독보적인 빅데이터 분석 및 키워드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시장의 주도주를 추출하는데 뛰어난 능력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주도주를 프리미엄서비스를 통해 개장 전 또는 수일 전부터 관심종목으로 제시함으로써 투자자들이 한 발 앞서 투자전략 수립 및 종목선별을 지원하고 있다.

 

“투자의달인”은 2017년 네이버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전국 AI/BigData 공모전에서 삼성전자 사내벤처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한 AI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래창조과학부 K-Global 300, 한국정보화진흥원 DNA 100대 혁신기업 등으로 선발되며 핀테크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해 오고 있다.

 

“투자의달인”은 “최고의 기술로 풍요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그 동안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등 대형 증권사에 제공해 온 핀테크 기술과 그간 축적해 온 기술을 집대성하여 개인투자자들이 저렴한 정보료와 고급 투자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투자의달인” 앱을 지난 3월2일 정식런칭 하였다. 고급정보 이면서도 쉽고 간편한 종목선별, 독보적 키워드 종목검색, 입체 종목진단, 매매타이밍 정보, 시황, 뉴스 등 다양한 투자정보를 빠르고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투자의달인”은 이번 에이티넘인베스트를 선별하여 서비스한 “투달관심그룹” 서비스를 포함한 프리미엄상품을 한시적으로 80% 할인된 22,000원에 앱내 결제를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투자의달인’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서 다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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