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 따라한 ‘아이오닉 6’ 최신 모습
정가현
auto@thedrive.co.kr | 2022-01-11 14:50:21
현대차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 첫 순수 전기차 아이오닉 5의 인기를 발판으로 후속 모델인 아이오닉 6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
이번에 외신 ‘카스쿠프’에서 공개한 아이오닉 6 프로토타입 스파이샷은 전기 헤드 터너를 장착한 모습이다.
프로페시 콘셉트카의 디자인을 따라 곡선 모양의 프런트 범퍼와 헤드라이트를 특징으로 한다. 이 움직이는 헤드라이트는 도트 매트릭스 패턴을 적용했다.
후면은 프로페시 콘셉트카를 따른 도트 매트릭스 패턴의 얇은 후미등이 눈길을 끈다.
현대차는 지난해 아이오닉 6의 초기 사양을 공개하면서, E-GMP 플랫폼을 적용하고 주행거리 483km를 초과하는 73kWh 배터리 팩을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워트레인은 215마력의 단일 전기 모터를 장착한 보급형 모델과 복합 출력 308마력의 듀얼 모터 모델 등 두 가지 사양으로 출시된다.
더드라이브 / 정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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