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민, 명리학에 빠진 이유? ‘20대 때 얼마나 힘들었기에’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20-01-04 14:48:06
‘아이콘택트’ 최창민과 김승현이 극적으로 화해했다.
이날 김승현은 명리학 공부에 빠진 최창민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승현은 이 문제로 최창민과 욕설이 들어간 말다툼을 할 정도로 크게 싸운 적이 있다고 회상했으며, 특히 최창민이 명리학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이름도 ‘최제우’로 바꿨다고 전했다.
김승현이 이토록 최창민을 걱정하는 이유는, 사실 그를 잘 챙겨달라고 부탁하던 그의 아버지에 대한 기억 때문이었다.
하지만 최창민은 명리학을 샤머니즘 대하는 듯한 김승현의 태도에 상처를 받았던 지난 날을 이야기하며, 네가 너무 매몰차게 말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네 결혼식 날짜를 잡아준 것도 나 아니냐’면서 네 바람대로 연예계 활동도 열심히 할 테니 편견 없이 바라봐 달라고 당부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