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애정 어린 방탄소년단 언급..‘이적 曰 전 국민이 아미다’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2 14:46:40
윤소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가 어린 시절 영재원을 다녔으며 카이스트 출신이라는 이력이 더해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에는 독일의 소설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에 대해 “데미안의 말처럼, 알을 깨고 진짜 나를 찾게 된다면 좋을 것”이라고 감상을 전했다. 또한 ‘데미안’이 방탄소년단의 대표곡 ‘피 땀 눈물’(Blood Sweat & Tears)의 모티브가 된 것에 대해 정확한 앨범명을 말하는 등 팬을 자처하기도 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