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에 2100만원…람보르기니 한정판 자전거
김다영
auto@thedrive.co.kr | 2020-09-10 14:46:27
이 자전거는 1963년 창사를 기념해 63대 한정으로 생산되며, 2018년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스슐라이프에서 6분 44초 97라는 기록을 세운 아벤타도르 SVJ에서 영감을 얻었다.
또한 “이 자전거는 모든 부문에서 빠르지만 다루기 쉽고 다른 차량과 차별되는 아벤타도르 SVJ에서 영감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람보르기니는 ‘서벨로 R5’는 이탈리아제 부품으로만 액세서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서벨로 R5’는 비토리아 코르사 프로 타이어와 캄파뇰로 보라 원 휠, 캄파뇰로 슈퍼레코드 EPS 어셈블리, 데다 엘리먼트리 스템, 피지크 알리안테 안장 등이 특징이다.
더드라이브 / 김다영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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