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스마트랙’ 바이럴영상 공개
황선표
auto@thedrive.co.kr | 2021-10-20 14:59:42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은 국내 최초 자율주행 3단계 자율작업 트랙터 ‘스마트랙’ 출시를 기념하여 ‘자율주행 연애중’ 바이럴영상을 제작하고, 유튜브 공식 계정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지금은 자율작업 연애중’ 바이럴영상은 LS엠트론의 첨단기술이 적용된 자율작업 트랙터 ‘스마트랙’ 홍보를 위해 제작됐으며, 모델 심지영과 함께한 유쾌한 로맨스 스토리와 생생한 자율작업 트랙터 ‘스마트랙’ 체험기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지난 2016년 화제의 드라마 KBS2TV ‘태양의 후예’ 속 자율주행 키스신을 패러디한 영상 오프닝이다.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스스로 농경지에서 작업할 수 있는 LS엠트론 ‘스마트랙’의 첨단기술 덕분에 가능해진 순수한 농부 청년과 차가운 도시녀 모델 심지영의 자율작업 트랙터 연애 스토리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LS엠트론 ‘스마트랙’에 적용된 초정밀 위치 정보 시스템인 RTK-GNSS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트랙터 위치 정밀도는 2cm 이내, 작업 시 최대 오차 7cm 이내로 정밀도 작업을 비롯 농작지가 좁은 한국형 농업에 적합한 K-Turn 경로 생성 알고리즘 등 자율작업 트랙터 ‘스마트랙’만의 장점을 잘 담아냈다.
LS엠트론 관계자는 "농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LS엠트론 자율작업 트랙터 ‘스마트랙’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이번 바이럴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라며, “이번 영상을 통해 LS엠트론의 첨단기술이 대거 반영된 자율작업 트랙터 ‘스마트랙’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