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예약만 받아요", 미니 첫 '전기차' 사전 예약 실시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1-10 14:43:25


MINI 코리아가 브랜드 최초 순수전기 모델인 ‘MINI 일렉트릭(MINI Electric)’ 사전예약을 오는 1 11 15시부터 2 28일까지 MINI  온라인을 통해 실시한다.

 
실내외에는 순수전기 모델만의 디자인 요소들이 반영된다. 앞뒤 엠블럼과 사이드 미러 캡에는 MINI 브랜드의 순수전기 모델임을 상징하는 옐로우 컬러가 적용되며, 실내에도 MINI 일렉트릭 전용 로고와 전용 기어 노브  스타트/스톱 버튼이 장착된다.
 
MINI 일렉트릭에는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7.5kg·m 발휘하는 전기모터가 탑재되며, 작고 가벼운 전기 드라이브 트레인과 전기차 특유의 저중심 설계로 보다 민첩한 주행 감각을 자랑한다. 1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159km이며 급속충전  80%까지  35 소요된다.
 
MINI 일렉트릭은 클래식 일렉트릭  가지 트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클래식 트림에는 열선 시트, 후방 카메라 등의 편의사양과 함께 애플 카플레이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커넥티드 기능이 기본 제공된다.
 
상위 트림인 일렉트릭 트림에는 보행자 접근  차선 이탈 경고 기능 등을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와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고급 사양이 추가로 적용된다.

 
MINI 일렉트릭의 가격은 4600만원에서 5100만원 선이  예정이며 오는 3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MINI 코리아는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고객이 계약까지 완료하면 우선 출고 혜택을 제공하며, 차량 드레스업 데칼 패키지 또는 MINI 내연기관 모델 10 시승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사전예약은 MINI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문의할 수 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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