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미시간 과학센터와 상호적 자율주행차 경험 선보여
수민 신
auto@thedrive.co.kr | 2020-08-27 14:41:38
미국 미시간 과학센터는 교통의 미래에 대한 교육을 위해 포드와 협업하여 미시간 주 첫 자율주행차 전시회를 개최했다.
존 리치 포드 자율주행차 기술국장은 "이번 전시회에서 이러한 쌍방향의 상호적 경험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신뢰를 쌓고 차세대 엔지니어, 과학자, 수학자들이 교통 분야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덧붙였다.
자율주행차가 주행하면서 보행자나 다른 자동차 등 주변 환경을 어떻게 확인하는지를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라이다 시뮬레이션도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은 이번 전시회에서의 체험을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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