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신형 아테온 할부 프로모션 실시
윤지현
auto@thedrive.co.kr | 2022-05-19 14:45:19
이번 프로모션은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세단, 신형 아테온 2.0TDI 프레스티지 모델을 합리적인 가격과 총소유비용 절감 프로그램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금융상품 이용 고객에게는 9%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폭스바겐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차량반납 보상 프로그램 혜택(최대 100만원 지원)을 더할 시 신형 아테온 2.0TDI 프레스티지 모델을 4,800만원 대(4,887만 7천원)부터 구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더불어 차 사고 시 고객의 수리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바디 & 파츠 프로텍션’ 서비스도 제공된다. 바디 프로텍션 서비스는 금융계약 실행일로부터 1년 또는 20,000km 이내에 판금, 도색 등의 복원 수리가 필요한 경우, 고객에게 수리비 기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총 1회에 한해 수리비의 80%를 보상한다. 파츠 프로텍션 서비스 또한 같은 기간 조건 내에 전면유리, 사이드미러, 타이어가 파손되어 부품 교체가 필요할 경우, 각 부품 별 수리비 기준 150만원~200만원 한도 내에서 각각 1회에 한해 수리비의 80%를 보상받을 수 있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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