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클래스를 점점 닮아가는 차세대 ‘E클래스’ 포착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2-04-21 14:29:18
외신 ‘카버즈’의 카메라에 담긴 신형 E클래스는 두터운 위장막으로 가려 전체적인 디자인 변화를 자세히 알아보기 어려운 상태다.
디자인 변화 외에도 기존 모델과 비교해 더 긴 휠베이스를 적용하며 전폭도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넉넉한 실내공간에 편의성을 높이며, 모델 최초의 신형 리어 액슬 스티어링 시스템을 탑재해 주행감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고성능 AMG 모델도 잇달아 출시된다. AMG 모델은 V8 가솔린 엔진을 하이브리드 2.0리터 4포트 엔진으로 교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최고출력은 600마력에 머무를 전망이다. 실내는 S클래스의 구성을 이어받아 인포테인먼트 및 디지털 정보 시스템과 함께 레벨 3 수준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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