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차세대 전기 세단 'A6 e-트론' 최초 포착
정가현
auto@thedrive.co.kr | 2022-03-16 14:22:30
아우디는 최근 오리지널 e-트론 SUV, e-트론 스포트백, e-트론 GT 세단 등 순수 전기 e-트론 라인업을 확장해온 가운데 스포트백 세단을 테스트 중인 모습이다.
이번에 외신 ‘카버즈’에 포착된 프로토타입은 전반적으로 작년에 공개된 아우디 ‘A6 e-트론 콘셉트’의 디자인 언어를 따르고 있다. 특히 스포트백 세단답게 뒷좌석 화물 공간이 리프트백 디자인으로 적용됐다.
A6 e-트론은 아우디와 포르쉐가 공동 개발한 미래형 PPE 플랫폼(Premium Platform Electric)을 기반으로 한다. 플랫폼 적용 시 100kWh 배터리팩을 탑재해 약 700km에 달하는 주행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파워트레인은 전기 모터 두 대를 장착해 최고출력 469마력, 최대토크 81.5kg.m를 전달하며, 제로백(0-100km/h)을 4초 이내에 주파한다.
더드라이브 / 정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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