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21 대표 한인부부?! '美 이민 성공신화였는데...'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0-17 14:19:17
미국 스파브랜드 포에버21이 파산신청 후 매장을 정리한다.
포에버21은 미국 브랜드로 알려졌지만, 한인 부부가 세운 기업으로 한인 최초로 미국 100대 부자에 들기도 했다.
포에버21은 영원한 21세를 위한 옷을 뜻한다. 1981년 캘리포니아로 이민 간 장도원, 장진숙 부부가 설립해 현재까지 이끌고 있다.
두 사람은 미국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세계 40여개 나라에서 800곳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기도 했다. 저가의류를 짧은 주기로 대량 생산판매하는 패스트 패션 전략으로 미국 5대 의류회사로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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