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 보여!” 1000마력 내뿜는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 2022-11-25 14:18:38
외관 색상은 이탈리아어로 ‘옅은 금빛’을 의미하는 ‘오로 치아로’ 색상이며, 루프와 A필러, 에이프런, 사이드 스커트, 배기구를 제외한 대부분의 보디패널에 적용됐다.
이 SF90 스트라달레는 개조나 옵션, 운송비 등 추가 비용을 전부 제외하고도 시작 가격이 이미 50만 달러(약 6억 6000만 원)를 넘어선다. 사진 속 차량과 같이 커스텀 제작을 거친 SF90 스트라달레는 그보다도 훨씬 높은 어마어마한 가격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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