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 우티(UT) 서비스 만난다
박진희
auto@thedrive.co.kr | 2023-04-07 13:46:45
한국자동차산업협회(이하 KAMA)와 우티가 ‘2023서울모빌리티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은 강남훈 KAMA 회장, 톰화이트 우티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의 임원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관람객들이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모빌리티를 관람하고, 우티의 택시호출서비스도 할인된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인권은 서울모빌리티쇼 티켓 구입 시 제공되며, 우티 첫 사용자를 포함해 기존 고객들도 모든 택시 서비스에 상시 할인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덧붙여 우티 관계자도 “우티를 한국 대표 모빌리티 전시회에 선보이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티는 차별화된 호출 서비스를 통해 관람객들의 서비스 만족감을 높이고, 추후에도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박진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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