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나이차이 극복한 사랑의 힘..‘앙탈의 아이이잉?’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5 14:07:43
전현무 이혜성 커플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이혜성은 전현무의 매력으로 애교와 앙탈을 꼽았다.
이에 MC들이 ‘어떤 애교를 부리냐’고 묻자 “아잉 같은 앙탈을 잘 부린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박지원 아나운서는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을 때도 전현무씨가 이혜성씨 말 하나하나에 리액션을 잘 해주시더라”라며 서로에게 호감인 게 티가 났다고 말했다. 김도연 아나운서 역시 “소문이 다 나있었는데 (두 사람만) 비밀로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1월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15살 차이가 난다. 현재 전현무가 올해 나이 만 42세이며, 이혜성 아나운서가 올해 나이 만 27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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