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LPG 해체 이유는 무엇? “몇 마디 나누면 될 것을”.. 커져버린 서운함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21 14:02:39
그룹 ‘LPG’가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LPG 1기는 2005년 결성된 4인조(한영, 수아, 윤아, 연오) 그룹으로 곡 ‘캉캉’으로 활동 당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에 멤버 연오는 “각자 하고 싶은 것들이 달랐다 그리고 그룹이다 보니까 작은 것들이 크게 쌓여있던 것 같았다”고 답했다. 한영 역시 “몇 마디 나누면 됐을 것들이 커졌다”며 이에 수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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