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10주년에도 오명...'츄 논란 무엇이길래?'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12-17 13:56:54
올해도 ‘아육대’의 논란은 멈추지 않았다.
이번 '아육대'에서는 방송 스태프가 출연진 츄의 머리카락을 잡아 당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논란의 중신에 섰다.
첫방송 이후부터 매년 논란을 샀다. 가장 큰 문제는 출연진들의 끊임없는 부상이다. 촬영 중 부상 당하는 아이돌이 속출하며 '아육대 폐지'는 매번 누리꾼들의 입에 오르기도 했다.
특히 엑소의 타오는 이를 빌미로 팀을 떠나기도 했다. 또한 밤샘 녹화, 통편집 논란, 갑질 논란 등에도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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