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얼짱’ 어떻게 체포됐나? ‘자수 아닌 체포’
채나리
auto@thedrive.co.kr | 2019-07-15 13:49:43
강도얼짱 이미혜의 사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된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 에서는 '강도 얼짱' 사연이 재조명됐다.
이미혜는 이후 ‘강도얼짱’으로 불렸다. 팬클럽 회원들은 그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있다며 그녀를 훈방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팬클럽 수는 6만여 명까지 달했다. 일각에서는 이미혜가 이에 대한 관심에 부담을 갖고 자수했다는 소문이 있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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